외국인 관광객과 쇼핑객이 교차하는 거리
명동의 상징과도 같은 보행자 거리에 8세컨즈의 디지털 토템 사이니지 광고가 집행됐습니다. 거리를 따라 늘어선 여러 대의 사이니지에 동일한 캠페인 비주얼이 동시에 노출되며 거리 전체를 브랜드 컬러로 물들이는 효과를 냈습니다.
걸으며 반복되는 브랜드 경험
한 지점이 아닌 거리를 따라 이어지는 다수의 사이니지에 같은 광고를 집행함으로써 짧은 동선 안에서도 메시지가 여러 번 반복 노출되도록 설계했습니다. 명동 특유의 유동인구 밀도를 활용한 집행입니다.
- 매체: 명동 거리 디지털 토템 사이니지(다수 지점)
- 광고주: 8세컨즈(8 Seconds)
- 위치: 서울 중구 명동 보행자 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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