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OHWA BLOG
업계 트렌드부터 처음 하는 분을 위한 가이드, 피스오브가 직접 집행한 캠페인 이야기, 자주 묻는 질문까지 한곳에 모았습니다.
INSIGHT
광고와 옥외광고 업계의 흐름을 짚어보는 인사이트
쿠폰 맞대결 · 지그재그 × 무신사 성수 현수막전
무신사 성수 메가스토어 옆 외벽에 걸린 지그재그 현수막이 쿠폰 맞대결로 번진 과정을 정리했습니다. 성수동 옥외광고와 팝업 프로모션에 주는 시사점까지 담았습니다.
말하지 않아도 알아요 · 리바이스 스타디움 'Nothing to See Here'
FIFA 클린 사이트 규정으로 로고를 가려야 했던 리바이스가 흰 천의 박쥐 날개 윤곽으로 옥외광고와 소셜을 연결한 방법과 앰부시 논란을 정리했습니다.
밤 새 야근해도 지치지 않는 건물 · 핫식스 오리지널 브랜드 리뉴얼 OOH 캠페인
핫식스가 3년 만의 패키지 리뉴얼을 성수역 3번 출구 앞 빌딩 프로젝션 맵핑과 강남 오피스 상권 옥외광고로 알린 한 달간의 캠페인을 정리했습니다.
보는 것만으로 충분해요 · 레드불 서울 줄타기
레드불이 광화문 사거리 120m 상공에 160m 줄을 걸고 두 건물 전광판으로 줄 위의 표정을 지상에 전한 방법을 광화문 옥외광고 관점에서 정리했습니다.
새로운 우리집 · 넷플릭스 The Last House 빌보드
넷플릭스가 로스앤젤레스 선셋 대로 광고판 위에 거실을 짓고 사람을 사흘간 살게 한 영화 'The Last House' 옥외광고를 정리했습니다.
핫도그의 완성은 하인즈 · Heinz × Hot Dog: The Second Serving
하인즈가 타임스퀘어 핫도그 조형물의 빈 케첩 자리 위에 광고를 올린 방법을 옥외광고와 프로모션 관점에서 정리했습니다.
그린 쇼핑백 · 우버이츠 'Get Almost Almost Anything' 옥외 시리즈
우버이츠가 호주와 영국과 아르헨티나에서 남의 광고판과 식당 간판 위에 초록 쇼핑백을 씌운 옥외광고를 정리했습니다. 기존 광고판 위에 얹는 방식의 장점과 한계를 담았습니다.
날으는 와치스 · Wotsits Giants × 더 만달로리안 앤 그로구
펩시코 와치츠가 영국 샐퍼드의 인접한 광고판 두 면 사이에 입체 과자를 띄운 영화 협업 옥외광고와 포장 프로모션 구조를 정리했습니다.
드론 1,500대로 만나는 스파이더맨 · 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 at 광안리
스파이더맨 개봉 전 부산 광안리에서 드론 1500대가 하늘에 영화를 그린 공연을 옥외광고와 프로모션 협업 구조 관점에서 정리했습니다.
53년의 기다림 · 뉴욕 닉스 챔피언 시티 테이크오버
53년 만에 우승한 뉴욕 닉스를 두고 타임스스퀘어 광고판과 지하철 출입구와 거리 표지판까지 도시 전체가 옥외광고가 된 과정을 정리했습니다.
빛이 사라지면 나타나는 드라큘라 · 그림자 옥외광고 Brahma Branded Shadows와 BBC Dracula
BBC 드라큘라 빌보드와 브라마 그림자 로고처럼 해와 어둠을 매체로 쓴 그림자 옥외광고와 AI로 만든 그림자 광고 논란을 정리했습니다.
보리 속 맥주캔 · 부시 캐나다 Baleboards
부시 캐나다가 서스캐처원 농가의 건초 더미를 맥주 캔으로 감싸 옥외광고로 바꾸고 광고비를 농가에 직접 지급한 Baleboards 캠페인을 정리했습니다.
한국행 항공권 없이도 즐기는 월드콘 · 롯데 인디아 월드콘 보딩패스 옥외광고
롯데 인디아가 인도 아메다바드 광고판을 보딩패스로 바꾸고 월드콘 입체 조형물을 얹은 옥외광고를 정리했습니다. 해외 브랜드의 입체 옥외광고 사례입니다.
코카콜라 젓가락 · 오길비 호찌민 CokeSticks
코카콜라가 컨투어 병 실루엣을 스테인리스 젓가락으로 만들어 동남아 식당과 노점과 배달 포장에 놓은 CokeSticks 캠페인과 문화 논란을 정리했습니다.
예약도 입장권도 없는 길 위의 공연 · 러쉬 성수 팝업씨어터
러쉬코리아가 성수동 매장과 거리를 무대로 바꾼 팝업씨어터로 예약도 입장권도 없이 행인을 관객으로 만든 방식을 성수동 옥외광고 관점에서 정리했습니다.
40~60%, 버스 기다리기 가장 좋은 습도 · 경동나비엔 서울 중구 스마트쉼터 제습 환기청정기
경동나비엔이 서울 중구 스마트쉼터 20곳에 제습 환기청정기를 설치한 사례와 같은 쉼터 위 입체 광고 박스 개편을 별개 사업으로 구분해 정리했습니다.
달리는 비포애프터 · Spark Car Wash 'Scan to clean this van'
Spark Car Wash 서비스 밴의 한쪽은 진흙투성이 다른 쪽은 새것처럼 꾸미고 QR 코드를 붙인 이동형 옥외광고를 확인된 사실과 미확인 부분으로 나눠 정리했습니다.
32만9천원으로 뉴욕을 산 공무원 · 봉화사과 타임스퀘어 광고의 역발상
군 예산이 아니라 27세 주무관의 사비로 띄운 15초 광고가 전국을 흔든 이유. 매체가 아니라 '노출됐다는 사실'을 콘텐츠로 만든 옥외광고 이야기
"미쳤네"가 브랜드 슬로건이 되기까지 · 넷플릭스 코리아 10주년 캠페인 '미쳤넷!'
한국인의 최고 칭찬 한마디를 슬로건으로 바꾼 넷플릭스의 10주년. 십장생 포스터와 풍악대 퍼레이드로 거리를 축제장으로 만든 캠페인의 설계
99센트 비닐가방이 패션 화보의 주인공이 된 날 · 이케아 프락타 30주년 캠페인
발렌시아가가 2천 달러에 베꼈던 파란 가방. 30년이 지나 이케아는 고객이 멋대로 쓰는 모습을 하이패션 화보로 찍었다. 제품 하나를 매체로 바꾼 이야기
빈 열차에 걸린 21년의 유니폼 그리고 염소 한 마리 · 부에노스아이레스 지하철의 메시 헌정
심야 연장운행 공지를 세계가 공유한 헌정 영상으로 바꾼 부에노스아이레스 지하철 D선. 공공 교통이 옥외 매체가 된 순간
앞니가 빠진 켄터키할아버지 · KFC 캐나다 '하키 스마일'
로고의 앞니 두 개에 검은 테이프를 붙인 것만으로 빌보드와 매장 간판과 치킨 버킷이 하키 시즌 한정판이 된 캠페인. 기존 옥외 자산을 그대로 쓴 저비용 고화제 사례
한 장씩 붙여서 완성되는 벽면광고 · 블리치 화집 'JET 2026' 시부야역 거대 포스터
가로 14.5미터 B0 포스터 20면 위에 화집의 페이지를 손으로 붙여 만든 아날로그 콜라주. 규격 매체에 시공 아이디어만 더해 특수 제작물처럼 보이게 한 사례
햄버거 세트와 대파 효자손 · 맥도날드 중국 × 무협 게임 '연운십육성' 중추절 콜라보
게임 커뮤니티의 밈을 실물 굿즈로 만들고 게임 안에 맥도날드 매장을 열고 도심 랜드마크에 고풍 팝업을 세운 60만 세트 한정 콜라보. 온라인과 오프라인에 동시에 입점한 이야기
떴다 떳다 자동차 · 테슬라 로드스터 2세대 공개와 밈 캠페인
9년 지연 끝에 공개된 로드스터는 광고 없이 7시간 만에 1천900만 조회를 얻었다. 장소와 장면을 밈이 되도록 설계한 공개 행사와 그 위에 올라탄 브랜드들의 이야기
15초 만에 매진된 핸드백의 정체는 종이 음료 캐리어 · 맥도날드 호주 'McCafé Tray Bag'
고객이 이미 핸드백처럼 들고 다니던 종이 캐리어를 비건 레더로 실체화한 600개 한정 굿즈. 하이패션 화보로 공개하고 '걸어다니는 옥외광고'로 만든 캠페인
매일 다른 하늘을 나는 옥외광고 · ANA × 치이카와 제트가 보여준 이동형 매체의 끝
보잉 767 한 대를 데칼로 감싸고 헤드레스트와 종이컵과 안내방송까지 바꾼 전일본공수의 치이카와 콜라보. 노선을 고정하지 않아 전국 공항이 광고판이 된 이야기
옥외광고 시장의 성장
국내 OOH 시장 최신 트렌드
Look과 See의 차이
광고 효과를 가르는 진짜 기준
옥외광고의 상징적 가치
브랜드가 OOH를 선택하는 이유
태국 옥외광고 스토리텔링
해외 사례로 보는 크리에이티브
WOO APAC 2025
아시아태평양 옥외광고 컨퍼런스
2026년 옥외광고, 데이터와 프로그래매틱이 판을 바꾼다
DOOH 비중 45% 돌파 전망, 프로그래매틱 거래 본격화, 생성형 AI 크리에이티브까지. 2026년 옥외광고 업계에서 꼭 알아야 할 변화를 정리했습니다.
GUIDE
매체 선택부터 집행까지 이어지는 옥외광고 운영 가이드
STORY
OOHWA에서 만들어지는 이야기들
모로칸오일, 성수동 건물 외벽을 물들인 대형 광고
성수동 대형 건물 외벽에 집행된 글로벌 헤어케어 브랜드 모로칸오일의 트리트먼트 컬렉션 옥외광고 사례입니다.
스토리 읽기 →KOY, 스타필드 코엑스몰 사이니지에 담은 '진짜 휴식'
코엑스 스타필드몰 디지털 사이니지에 집행된 뷰티 브랜드 KOY(코이)의 'TRUE BEAUTY COMES FROM REST' 캠페인입니다.
스토리 읽기 →터키항공, 코엑스 K-POP SQUARE를 물들인 'A WHOLE NEW EXPERIENCE'
강남 랜드마크 코엑스 K-POP SQUARE 전광판에서 펼쳐진 터키항공 캠페인. 삼성·BMW·멜론과 같은 자리에서 새로운 경험을 알렸습니다.
스토리 읽기 →8세컨즈, 명동 거리를 물들인 스트리트 사이니지
서울 명동 보행자 거리 디지털 토템 사이니지 여러 지점에 동시 집행된 8세컨즈의 패션 캠페인입니다.
스토리 읽기 →대성마이맥, 서울 시내버스 55대를 달린 '내신·수능 FULL COVER'
입시 시즌을 앞두고 서울 19개 노선, 18개 버스회사 55대에 동시 집행된 대성마이맥의 버스광고 사례입니다.
스토리 읽기 →토리든, 성수 대림창고 벽면을 가득 채운 '컨트롤 못할 트러블은 없어'
올리브영 뷰티 브랜드 토리든이 성수동 핫플레이스 대림창고 외벽을 포스터 그리드로 뒤덮은 캠페인을 소개합니다.
스토리 읽기 →홈즈앤루팡, 서면·해운대·청주를 잇는 3색 미디어믹스
보드게임카페 홈즈앤루팡이 서면몰 대형 와이드, 해운대 버스쉘터, 청주 시내버스까지 세 가지 매체를 동시에 운영한 미디어믹스 사례입니다.
스토리 읽기 →학림학원, 중계동 은행사거리를 지키는 버스쉘터 한 자리
학원가로 유명한 중계동 은행사거리 그 한복판 버스쉘터에서 꾸준히 학생과 학부모를 만나고 있는 학림학원의 사례입니다.
스토리 읽기 →로톡, 마곡나루역 디지털 사이니지로 만나는 21년차 변호사
마곡 지하철역 출구 디지털 사이니지에 집행된 법무법인 지금 유현기 변호사의 로톡 매체 광고 사례입니다.
스토리 읽기 →아이비김영, 서울 3개 노선 버스 6대로 만나는 편입의 길
서울승합·진화운수·도선여객 3개 버스회사, 3개 노선 6대 차량에 동시 집행된 아이비김영의 버스광고 사례입니다.
스토리 읽기 →타임교육 미래탐구, 신흥운수 버스에 오른 수학 자신감
신흥운수 버스 측면에 집행된 타임교육 미래탐구의 '2027 반수반' 수학 강의 광고 사례입니다.
스토리 읽기 →러셀 분당학원, 지하철 객실 사이니지로 전하는 'N수 정규반'
분당선 지하철 객실 내 디지털 사이니지에 집행된 러셀 분당학원의 N수 정규반 개강 광고 사례입니다.
스토리 읽기 →국립극장, 서점 사이니지에서 만나는 '2026 함께, 봄'
대형 서점 매장 내 디지털 사이니지에 집행된 국립극장 레퍼토리시즌 '2026 함께, 봄' 공연 홍보 사례입니다.
스토리 읽기 →강북메가스터디학원, 노원역 버스쉘터로 전하는 '반수반'
노원역 7번출구 버스쉘터 디지털 사이니지에 집행된 강북메가스터디학원의 '2027 반수반' 모집 광고 사례입니다.
스토리 읽기 →최한나변호사, 양재역 사이니지로 전하는 '이혼·가사법' 전문성
양재역 지하철 사이니지에 꾸준히 집행 중인 최한나 법률사무소의 이혼·가사법 전문 변호사 광고 사례입니다.
스토리 읽기 →FAQ
옥외광고를 진행하기 전에 가장 많이 묻는 질문들
집 밖에서 이동하거나 머무는 동안 접하는 모든 광고를 말합니다. 전광판·빌보드 같은 대형 매체부터 버스·지하철 등 교통 매체, 버스쉘터·가로 배너 같은 가로시설물, 백화점·복합몰 등 생활 공간 속 매체까지 포함됩니다. 디지털 화면을 쓰는 DOOH(디지털 옥외광고)와 인쇄물을 거는 정적 매체로 나뉩니다.
가장 큰 차이는 "건너뛸 수 없다"는 점입니다. 온라인 광고는 스킵하거나 차단할 수 있지만 옥외광고는 그 공간을 지나는 모든 사람에게 물리적으로 노출됩니다. 반복 노출로 브랜드 신뢰도를 높이는 데 효과적이고 특정 상권·동선을 타겟팅할 수 있으며 SNS 인증샷 등으로 온라인까지 확산되는 경우도 많습니다.
신제품 출시, 팝업스토어 오픈, 특정 상권 공략처럼 "집행 명분"이 명확할 때 효과가 극대화됩니다. 또한 SNS 등 디지털 채널에서 먼저 소재 반응을 검증한 뒤 옥외광고로 확장하는 방식이 안전합니다. 브랜드 인지도를 높이는 목적이라면 최소 4주, 인지도 제고가 핵심 목표라면 8주 이상 집행을 권장합니다.
매체 종류·위치·기간에 따라 편차가 매우 큽니다. 예를 들어 지방·외곽 전광판은 월 300만~1,200만원대, 강남·홍대·광화문 등 핵심 상권 대형 전광판은 월 1,500만~1억원대 이상까지도 형성됩니다. 지하철은 4주 기준 역사 디지털 사이니지 150만~600만 원, 초역세권 패널은 1,000만~4,000만 원 수준입니다. 정확한 가격은 각 매체의 상세 페이지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보통 게재비(자리값), 제작비(시안·인쇄·설치), 부가세(10%) 세 가지로 구성됩니다. 특히 제작비가 게재비와 별도로 청구되는 경우가 많아 견적을 받을 때 제작비 포함 여부를 반드시 확인해야 합니다.
연간 예산을 매달 조금씩 나눠 쓰기보다 인지도가 필요한 시점에 집중 투자하는 것이 효과적입니다. 신규·성장 브랜드는 캠페인당 최소 1개월, 4,000만~5,000만 원 규모로 핵심 매체 1곳 + 보조 매체(지하철·버스쉘터)를 조합하는 방식을, 이미 어느 정도 인지도가 있는 브랜드는 8,000만~1억 원 규모로 매체를 2~3곳 이상 조합하는 방식을 권장합니다.
보통 ①목적·매체 선정 → ②문의·견적 → ③자리·기간 예약 → ④계약·결제 → ⑤소재 준비 → ⑥심의·인허가 확인 → ⑦제작·게재 → ⑧게재 확인 순으로 진행됩니다.
네. 옥외광고물은 「옥외광고물 등의 관리와 옥외광고산업 진흥에 관한 법률」에 따라 관할 지자체의 허가·신고 대상인 경우가 많습니다. 다만 매체사가 기허가받은 상시 광고판(전광판·버스쉘터 등)에 소재만 교체해 게재하는 경우에는 광고주가 별도로 인허가를 받을 필요가 없는 경우가 일반적입니다.
일반적으로 매체사가 게재 확인 사진이나 영상을 제공하거나, 디지털 매체의 경우 송출 로그(플레이 리포트)를 제공합니다.
매체마다 구성·사이즈·해상도가 다르므로 개별 매체 제작가이드를 제공합니다. OOH와 DOOH의 특성이 다르므로 이 부분 구분해서 작업하는 것이 좋습니다.
평균 노출 시간이 3~5초로 매우 짧기 때문에 "3초 법칙"이 핵심입니다. 전달할 메시지는 1~2개, 7단어 이내로 압축하고 로고는 상단이나 하단에 배치하며 배경과 강한 명도 대비를 줘서 원거리에서도 눈에 띄게 만들어야 합니다. 디지털 매체(DOOH)는 15초 루프라면 핵심 메시지를 처음 3초 안에 배치하는 것이 좋습니다.
가능합니다. 디지털 매체는 송출 로그로 실제 노출 횟수를 확인할 수 있고 유동인구 데이터 기반 OTS(Opportunity To See), 브랜드 리프트 설문, 캠페인 전후 검색량 변화 등으로 간접 효과도 측정할 수 있습니다. "옥외광고는 효과 측정이 불가능하다"는 것은 오래된 통념에 가깝습니다.
네, 옥외광고는 단독으로 쓰기보다 온라인·SNS 캠페인과 함께 활용할 때 시너지가 큽니다. 옥외광고로 인지도를 넓히고 검색·SNS로 전환을 유도하는 구조가 일반적인 통합 마케팅(IMC) 전략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