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수동, 브랜드가 모이는 거리
성수동은 이제 단순한 공장 지대가 아니라 트렌드에 민감한 2030이 가장 먼저 찾는 동네가 됐습니다. 그중에서도 대림창고 외벽은 성수를 대표하는 옥외광고 포인트로 거리를 걷는 사람들의 시선이 자연스럽게 머무는 자리입니다.
타일처럼 쌓아올린 비주얼
토리든은 이 벽면을 가득 채우는 포스터 그리드 형태로 캠페인을 선보였습니다. 아이돌 스타일의 모델 비주얼과 "컨트롤 못할 트러블은 없어!"라는 직관적인 카피, 그리고 QR코드까지 더해 지나가는 사람이 바로 제품 정보를 확인하고 올리브영 매장으로 연결될 수 있도록 설계했습니다.
거리 자체가 매체가 되는 경험
벽돌 외벽을 타일처럼 채운 포스터들은 하나하나가 독립된 작품처럼 보이면서도 멀리서 보면 하나의 거대한 비주얼로 완성됩니다. 성수동을 찾는 사람들에게 "이 동네에서 꼭 봐야 할 것"이 되는 경험을 만든 것이 이 캠페인의 핵심입니다.
- 매체: 성수 대림창고 외벽 포스터 그리드
- 광고주: 토리든(Torriden) · 올리브영 입점 브랜드
- 소재: 성수대림창고A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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