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시생이 있는 곳이라면 어디든
대성마이맥은 "내신·수능 FULL COVER"라는 메시지를 가장 효율적으로 전달할 방법으로 버스 광고를 선택했습니다. 등하교, 학원 이동, 통학버스 환승까지 학생들의 생활 동선 곳곳에 자연스럽게 노출될 수 있는 매체이기 때문입니다.
55대, 19개 노선으로 확장된 캠페인
이번 캠페인은 서울 시내 19개 노선, 18개 버스회사에 걸쳐 총 55대의 버스에 동시 집행됐습니다. 특정 지역 한두 곳이 아니라 서울 전역의 생활권을 가로지르는 규모로 인지도를 높이는 동시에 어디서든 눈에 띄는 메시지의 일관성을 만들어냈습니다.
숫자가 아니라 노출의 질
버스 외부 광고는 차량 측면 전체를 활용할 수 있어 짧은 순간에도 메시지를 선명하게 전달할 수 있습니다. 강사 이미지와 "FULL COVER"라는 카피를 큼직하게 배치해 정류장에 멈춰선 버스를 바라보는 짧은 순간에도 핵심 메시지가 또렷하게 각인되도록 설계했습니다.
- 매체: 서울 시내버스 외부 광고
- 광고주: 대성마이맥
- 규모: 19개 노선 · 18개 버스회사 · 55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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