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입이라는 선택지를 알리는 법
아이비김영은 "상위권 대학 진학, 대치동에서 재수보다 편입이 뜨는 이유"라는 메시지를 서울 시내버스를 통해 전달했습니다. 입시 정보에 민감한 학부모와 학생들이 매일 오가는 생활 동선 위에서 재수가 아닌 편입이라는 또 다른 선택지를 자연스럽게 각인시키는 전략입니다.
3개 노선, 6대의 버스
서울승합(340번), 진화운수(461번), 도선여객(4312번) 3개 버스회사의 3개 노선에 걸쳐 총 6대의 버스가 동시에 운영됐습니다. 차량마다 차도측·인도측 양면을 모두 활용해 정류장에 서 있는 순간에도 메시지가 또렷하게 눈에 들어오도록 설계했습니다.
디테일까지 챙긴 게첨 관리
OOHWA는 6대 전 차량의 차도측·인도측 부착 상태를 하나하나 확인하고 사진으로 기록해 광고주에게 전달했습니다. 눈에 보이지 않는 곳까지 꼼꼼히 챙기는 것이 장기적인 신뢰로 이어진다고 생각합니다.
- 매체: 서울 시내버스 외부광고
- 광고주: 아이비김영
- 규모: 3개 노선(340·461·4312) · 3개 버스회사 · 6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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